> 시험정보방 > 공무원 새소식
제목 계리직 “증원 소식에 합격 기대감 상승”
등록일 2018-06-05
총 177명 증원…선발인원 2016년 대비 73.2% 증가
김윤정 기자 kermit@psnews.co.kr
 
 
올해 계리직 공무원 선발예정인원이 당초 178명에서 177명이 늘어난 355명으로 변경됐다. 이는 205명을 선발한 2016년보다 73.2% 늘어난 규모다.
 
지난달 28일 우정사업본부는 선발인원 증원 등의 내용을 포함한 우정 9급 공채시험 계획 변경공고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증원인력을 반영한 지방우정청별 전체 선발예정인원은 ▲서울-45명 ▲경인-76명 ▲부산-32명 ▲강원-21명 ▲충청-69명 ▲전북-26명 ▲전남-24명 ▲경북-40명 ▲제주-11명 등이다.
 
올해 채용을 실시하는 9개 지방우정청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곳은 76명을 모집하는 경인 지역으로, 일반모집의 경우 서도와 백령도를 포함해 34명이 증원된 69명을 선발하며 그 외 분야별로는 장애 5명, 저소득 2명 등을 선발한다.
 
증원규모가 가장 큰 지역은 충청 지역으로 당초 선발계획보다 43명이 증원된 6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반면, 6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던 제주 지역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적은 규모인 5명을 증원하는데 그쳐 총 11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2016년에 비해 선발인원이 대폭 늘어난 데다 필기시험 역시 주요 9급 임용시험이 모두 끝난 7월 21일 실시되는 만큼 올해 계리직 필기시험의 응시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일정은 전 지역이 동일하며, 6월 5~8일 원서접수, 8월 21일 필기합격, 10월 6일 면접시험, 10월 11일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계리직 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지역별로 거주지 제한기준이 다른 만큼 반드시 사전에 공고문을 통해 거주지 해당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참고로 계리직 일반모집의 전체 평균경쟁률은 2014년 154.7대1, 2016년 243.4대1을 기록한 바 있다.
 
 
<출처 공무원저널>
목록으로 가기
 
7회연속수상

정보조회 이메일
7년연속수상팝업 콘텐츠제공서비스품질인증 한국전자인증 국민은행 공정거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