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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방직 9급 행정일반 합격선 “작년 상반기와 비슷해”
등록일 2018-07-11
전국 최고 합격선 충청북도 보은군 385.27점 기록
신희진 기자 lenore@psnews.co.kr
 
 
제주도를 끝으로 지방직 9급 필기시험의 합격자가 모두 정해졌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9급 행정일반의 경우 필기시험 합격선이 지난해 상반기 필기시험과 큰 차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모집으로 선발을 진행하는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세종시의 경우 지난해 상반기 합격선과의 차이가 두 자릿수를 넘지 않았다.
 
이들 지역 중 작년 상반기보다 합격선이 낮아진 지역은 광주시로, 374.24점에서 367점으로 7.24점이 낮아졌다. 나머지 지역은 모두 작년 상반기보다 합격선이 올랐다.
 
그러나 그 폭은 그리 크지 않아, 대구시가 작년 상반기 대비 가장 큰 폭인 7.77점 합격선이 올랐고, 부산시의 경우 작년 상반기 합격선과의 격차가 0.34점에 불과했다.
 
다수의 임용기관으로 모집하는 지자체의 경우도 사정은 비슷하다.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리는 경기도의 경우 지난해 합격선 최고점을 기록한 고양시의 합격선이 올해와 불과 0.19점의 차이 밖에 나지 않았다.
 
각 임용기관 최고점과 최고점을 기준으로, 가장 큰 폭의 변동을 보인 지역은 최저점이 작년 상반기 대비 25.56점 하락한 경기도와, 25.93점 오른 경상북도로 나타났다.
 
올해 지방직 9급 행정일반에서 가장 합격선이 높은 임용기관은 385.27점을 기록한 충청북도 보은군이었으며, 합격선이 가장 낮은 지역은 307.14점을 기록한 경기도 연천군이다. 경상북도 울릉군이 경기도 연천군 다음으로 낮은 309.65점의 합격선을 보였다.
 
9급 행정일반 선발예정인원 대비 필기시험 합격자의 비율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경기도가 가장 높은 130.8%를 기록했으며, 충청북도가 가장 낮은 100.6%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 지역 응시생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큰 압박감 속에서 면접시험에 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 120% 이상의 비교적 높은 필기합격률을 기록한 지역은 ▲인천-122.8% ▲대전-120.2% ▲세종-124% ▲충남-120.4% 등으로 나타났다.
 
 
<출처 공무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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